모험적인여우29 2026-02-20 11:31:08
요새 한창두바이 열풍 불다가 이제 좀 소강상태다 싶거든요?뒤늦게두쫀꾸 열풍에 탑승해보고자,집 근처 카페 검색을 돌렸단 말이죠?유명한 집인것 같길래,슬금슬금 나와봤더니만 ㅋㅋ오픈런 하지 않으면 없다고,오후에 오면 당연히 없다고;그러더라구용 ㅋ내가 또 너무 쉽게 생각했군,생각했고용 ㅋ그럼,대신에 에그타르트가 유명하다고 했으니,에그타르트를 포장해서 가기로 합니닷 ㅎ먹고 갈 에그'>에그'>에그'>에그 수 있는 자리가 두 세 테이블 정도 있었는데-기억에 빈자리가 없었던 걸로 보여서,걍 포장해가기로 했더랬습니다 ㅎ뭐,타르트는 식어도 상관 없으니걍 포장해도 됩니닷 ㅎ네, 매일 오픈런;안하면못 먹는다는거죠?요새는 두쫀쿠 열풍으로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도 구하기 힘들다던데 ㅋㅋ괜히 이러니까오기가 생겨서막 먹어보고 싶더란 말입니다,이래서 유행이 무서움기본 플레인 시키고,있는 메뉴 다 하나씩 골고루 시켜봄나름,두바이 에그'>에그'>에그'>에그 초코로 여러 메뉴 만들어서 파는 것 같았는데 ㅠㅠ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뭐,포장 기다리는 동안,카페 내부도 구경함왜 포장인데, 시간이 좀 걸리나 했더니개별로 종이포장 해서 넣어주더라는,상자포장도 에그'>에그 금액 추가하면 가능했음전, 바로 집 가서 먹을거니깐염 ㅋㅋ봉투포장만 하고 나옵니닷 ㅎ야무지게,인증샷 한 장 찰칵!스티커 자유롭게 가져가라고 안내가 에그'>에그'>에그'>에그 되어 있길래,한 장 봉투에다 붙여봤습니닷 ㅎ카스테라, 초코, 크림브륄레, 플레인 이렇게 먹어봤는데-내 입맛에는 다 맛있었음달달하고 부드러운데, 적당히 단단해서, 단데 느끼한 맛이 적었음통통한데 나름 식감도 괜찮고,오히려 포르투갈 다녀오고 나서, 에그타르트에 대한 평이 후해진 듯 ㅋㅋ다음번에 간다면플레인이랑 카스테라는 꼭 살듯 ㅎ두바이도 있었음 좋겠다,소박한 바람을 남겨봅니다 ㅋㅋ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25길 22 1층 101호아아 에그'>에그'>에그'>에그 ㅠㅠ제가요 ㅋㅋㅋ주토피아 2 ㅋㅋ 이번에 꼭 보려고 ㅋㅋ무려 예매라는 것을 했거덩여?웬만하면 내가 OTT로 보는데,얘는 큰 화면에서 보고 싶었단 말예요?근데, 일정 생겨서,한 번 취소했고용 ㅠㅠ시간 좀 지나서,이 날은 되겠지, 하고 재예매했는데-진짜, 꼭 영화 보려고 맘 먹은 날,업무 일 빵빵 터져서 ㅋㅋ 야근 모드 해버린 바람에 ㅠㅠ결국 이것도 날렸다는 ㅎㅎ 슬픈 이야기네요 ㅋ(심지어 취소 못하고 날림 ㅠㅠ곧벌써 오티티 들어온다는 소식을 건너건너 들은듯?)